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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계좌 6천만원 이자 수익 계산 - 검은 카드를 든 손

CMA 계좌에 6천만 원을 넣으면 이자가 얼마나 붙을지는 금리 숫자보다 CMA의 구조를 먼저 알아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 CMA는 입금액이 RP나 MMF 같은 상품에 운용되는 계좌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금융투자협회 법규정보시스템)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안내입니다. 특정 증권사나 상품을 추천하지 않고, 6천만 원을 넣었다고 가정한 이자 계산과 CMA를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금리와 조건은 수시로 바뀌므로 가입 전에 각 회사의 공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목차

1CMA 계좌 이자와 수익 계산

 

 

 

 

CMA 종류 한눈에 보기

RP형

입금액이 RP에 투자

MMF형

입금액이 MMF에 투자

종금형

종합금융회사가 취급

1

증권사 CMA는 예금이 아닙니다

금융투자협회 규정은 CMA를 RP투자형, MMF투자형, 투자일임형으로 나누고, 설명할 때 "CMA는 예금이 아니며(예금자비보호)"라고 알리도록 합니다. (출처: 금융투자협회 법규정보시스템)

2

RP형과 MMF형은 광고에 밝혀야 할 내용이 정해져 있습니다

RP형과 MMF형은 광고와 설명서에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혀야 하고, MMF형은 투자손실 가능성도 함께 밝혀야 합니다. (출처: 금융투자협회 법규정보시스템)

3

종금형은 종합금융회사가 취급합니다

예금보험공사 안내에서 종합금융회사의 어음관리계좌(CMA)는 보호 대상이고, 증권사 CMA는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출처: 예금보험공사)

CMA 계좌 - 카드와 퍼센트
운용 구조 - CMA와 RP·MMF
이자 계산 - 6천만원 계산기

6천만 원 이자 계산 예시 (가정 금리)

가정 금리 1년 세전 이자 월 평균 세전 원천징수 15.4% 1년 세후 이자
연 2% 1,200,000원 100,000원 184,800원 1,015,200원
연 3% 1,800,000원 150,000원 277,200원 1,522,800원
연 4% 2,400,000원 200,000원 369,600원 2,030,400원

위 금리는 계산을 위한 가정이며 실제 CMA 금리가 아닙니다. 6천만 원을 1년간 그대로 두었다는 단순 계산이고, 이자소득 세율 15.4%를 적용했습니다.

1년 세후 이자 (6천만 원, 가정 금리)

연 2% 가정

1,015,200원

연 3% 가정

1,522,800원

연 4% 가정

2,030,400원
4

이자에는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일반 이자소득의 원천징수 세율은 14%입니다. (출처: 국세청 원천징수 세율) 개인지방소득세를 포함하면 15.4%입니다. (출처: 국세상담센터) 연간 금융소득 합계가 2천만 원 이하이면 원천징수로 납세가 끝납니다. (출처: 국세상담센터)

2CMA 계좌 고르는 기준

 

 

 

 

CMA 종류별 비교

구분 RP형 MMF형 종금형
입금액 운용 RP에 투자 MMF에 투자 종합금융회사가 취급하는 CMA
예금자보호 되지 않음 되지 않음 보호 대상
수익률 광고 표시 예치기간별 수익률, 기준일, 세전, 연 기준 최근 1개월 실현 수익률, 기준일, 세전, 연 기준 해당 회사 공시 참고

RP형·MMF형은 금융투자협회 규정, 종금형 보호 여부는 예금보험공사 안내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1

금리 숫자는 기준일과 세전 여부부터 봅니다

수익률을 광고할 때는 기준일, 세전, 연간 기준을 함께 표시해야 합니다. RP형은 예치기간별 수익률을, MMF형은 최근 1개월 실현 수익률을 보여 주므로 두 숫자를 곧바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출처: 금융투자협회 법규정보시스템)

2

보호 여부는 상품 이름이 아니라 취급 회사로 확인합니다

같은 CMA라는 이름이어도 취급 회사에 따라 보호 여부가 갈립니다. 가입하려는 계좌가 어느 회사의 어떤 유형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출처: 예금보험공사)

비교표 - 체크 표
금리 확인 - 서류와 돋보기
이체 조건 - 카드 간 이체
3

이체와 출금 조건은 약관에서 확인합니다

자동이체 연결, 출금 한도, 수수료 같은 조건은 회사마다 다를 수 있어 상품 설명서와 약관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3가입 전 확인할 점

 

 

 

 

1

6천만 원은 보호 한도 안이지만 보호 대상일 때만 해당합니다

예금보호한도는 2025년 9월 1일부터 원금과 이자를 합해 1억 원입니다. (출처: 정책브리핑) 같은 금융회사에 있는 모든 예·적금은 합산하고, 금융회사가 다르면 각각 보호합니다. (출처: 예금보험공사 FAQ) 한도를 넘는 금액은 예금보험공사에서 보험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출처: 예금보험공사 FAQ)

2

실제 세후 금액은 회사의 원천징수 안내로 확인합니다

앞의 계산표는 15.4%를 단순 적용한 값입니다. 실제로 받는 금액은 가입 회사가 안내하는 원천징수와 정산 방식을 따릅니다.

보호 한도 - 1억 방패
이자소득세 - 15.4%
공시 확인 - 서류와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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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전에 공시를 확인합니다

각 회사 홈페이지와 앱의 CMA 상품 설명에서 금리 기준일, 수수료, 이체 조건을 확인하고 투자 판단은 본인이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증권사 CMA와 투자자예탁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증권사 고객계좌에 현금으로 남은 투자자예탁금은 원금과 이용료를 합해 보호 대상이지만 증권사 CMA는 아닙니다. (출처: 예금보험공사 FAQ)

Q. 연 금융소득이 2천만 원을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로 신고합니다. 배우자의 금융소득은 본인 금융소득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출처: 국세상담센터)

Q. CMA 금리는 계속 같은가요?

금융투자협회 규정은 RP형 수익률이 변동될 수 있다는 점을 안내하도록 하고, MMF형은 과거 운용실적이 미래 수익과 무관하다는 점을 밝히도록 합니다. (출처: 금융투자협회 법규정보시스템)